확인일 2026-10-25 · 26개 분야 · 공식 주소 620곳
주소모아 - 링크모음과 링크모아로 엮은 분야별 공식 주소 갤러리
주소모아는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갤러리 벽에 작품을 걸듯 한 장씩 정리해 둔 곳입니다. 웹툰과 OTT, 뉴스와 쇼핑, AI도구와 스포츠중계, 은행과 민원까지 26개 분야를 다섯 전시실에 나눠 걸고, 확인일마다 등록 주소 전부를 다시 열어 본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 분야
- 26
- 등록 주소
- 620
- 정상 응답
- 483
- HTTPS
- 619


공식 주소를 전시하듯 거는 이유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 오래된 주소가 공식 사이트보다 먼저 보이는 일이 잦습니다. 주소모아는 그 사이에서 헤매는 몇 분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미술관이 작품 옆에 작가와 제목, 재료를 적은 라벨을 붙이듯, 타일마다 사이트 이름과 도메인, 한 줄 설명, 접속 확인 결과를 붙여 두었습니다. 타일을 누르면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주소로 곧장 넘어갑니다.
걸어 둔 주소는 확인일마다 하나도 빼지 않고 다시 엽니다. 응답이 없던 곳도 지우지 않고 표시해 두기 때문에, 어떤 주소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분야를 나누는 방식이 다른 최신 주소모음과 견주어 보면 주소모아가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 더 잘 보입니다. 처음이라면 아래 분야 타일에서 찾는 분야를 누르거나, 위쪽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적어 보세요.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세 가지 길
찾는 서비스가 정해져 있다면
맨 위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두세 글자만 적어 보세요. 주소모아는 분야 이름뿐 아니라 그 분야에 걸린 사이트 이름까지 함께 살펴 맞는 분야 타일만 남깁니다. 남은 타일을 누르면 분야 페이지에서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분야만 떠오른다면
아래 다섯 전시실을 차례로 내려가며 분야 카드를 훑어보세요. 카드마다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네 곳을 먼저 걸어 두어, 분야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고도 주소모아 첫 화면에서 대부분의 공식 사이트를 열 수 있습니다.
그냥 둘러보고 싶다면
분야 전체 목록 페이지를 열면 스물여섯 개 분야가 한 장의 안내도로 펼쳐집니다. 몰랐던 공식 서비스나 해외 사이트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마음에 드는 곳은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부터 주소모아를 거치지 않고도 바로 열립니다.
26개 분야 사이트모음 타일
주소모아의 타일 하나가 분야 하나입니다. 위쪽 검색 칸에 분야나 서비스 이름을 적으면 맞는 타일만 남습니다.
맞는 분야가 없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찾거나 분야 전체 목록을 열어 보세요.
1관 감상실 · 8개 분야
보고 듣고 즐기는 감상실 주소모음
퇴근길과 주말에 가장 자주 여는 분야를 첫 번째 방에 걸었습니다. 연재처와 구독 서비스, 극장과 공연장, 미술관까지 즐길 거리의 공식 주소가 이어집니다. 주소모아에서 가장 많은 분야가 모인 방이라 타일 위 분야 이름부터 골라 보세요.
웹툰 주소모아
포털 연재처와 유료 플랫폼, 해외 공식 번역판까지 정식으로 작품을 올리는 곳만 걸었습니다.
공식 주소 22곳 모두 보기OTT 주소모아
국내 구독 서비스와 해외 스트리밍, 광고를 보고 무료로 보는 채널을 함께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5곳 모두 보기영화·드라마 주소모아
극장 예매처, 작품 정보 데이터베이스, 평점과 업계 소식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주소 23곳 모두 보기음악 주소모아
스트리밍과 고음질 서비스, 차트와 가사, 인디 음악 장터까지 들어 있습니다.
공식 주소 23곳 모두 보기게임 주소모아
국내 게임사와 PC 게임 상점, 콘솔 공식 사이트, 전적과 공략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5곳 모두 보기스포츠중계 주소모아
중계권을 가진 플랫폼과 국내외 리그 공식 사이트, 실시간 점수 서비스입니다.
공식 주소 26곳 모두 보기공연·티켓 주소모아
대형 예매처와 공연장, 교향악단, 공연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걸었습니다.
공식 주소 26곳 모두 보기미술 주소모아
국공립·사립 미술관과 갤러리, 아트페어와 경매, 미술 교육과 화방을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8곳 모두 보기2관 열람실 · 4개 분야
읽고 찾는 열람실 링크모음
무언가를 찾아보고 읽는 일에 쓰는 분야입니다. 포털과 쇼핑몰, 언론사, 게시판, 서점과 도서관을 한 방에 모아 두었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광고 사이트가 끼어들기 쉬운 분야라 주소모아는 이 방의 도메인을 특히 꼼꼼히 맞춰 보았습니다.
검색·쇼핑 주소모아
검색 포털과 종합 쇼핑몰, 전문몰, 가격 비교와 해외 직구 사이트입니다.
공식 주소 24곳 모두 보기뉴스 주소모아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와 신문사, 해외 언론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6곳 모두 보기커뮤니티 주소모아
국내 종합 게시판과 취미 커뮤니티, 해외 소셜 서비스와 질문·답변 사이트입니다.
공식 주소 25곳 모두 보기도서·책 주소모아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구독, 국가 도서관과 공공 전자도서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공식 주소 22곳 모두 보기3관 작업실 · 5개 분야
만들고 작업하는 작업실 주소모아
무언가를 만들 때 여는 도구를 모은 방입니다. AI 도구와 이미지 소스, 디자인 도구, 홈페이지 제작과 컴퓨터 부품까지 작업 순서에 맞춰 걸었습니다. 요금제와 이용 조건이 자주 바뀌는 분야라 주소모아의 설명은 짧게 두고 자세한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AI도구 주소모아
대화형 AI와 AI 검색, 번역기, 이미지·영상·음성 생성 도구를 공식 주소로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5곳 모두 보기사진·일러스트 주소모아
무료 사진·일러스트 소스와 공공 저작물, 작가 포트폴리오 커뮤니티입니다.
공식 주소 22곳 모두 보기디자인 소스 주소모아
템플릿 도구와 무료 폰트, 색 조합과 아이콘, 목업과 참고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4곳 모두 보기웹호스팅 주소모아
국내 호스팅과 도메인, 홈페이지 제작 도구, 클라우드 서버와 배포 플랫폼입니다.
공식 주소 26곳 모두 보기컴퓨터·PC 주소모아
부품 가격 비교와 쇼핑몰, 리뷰 매체, 부품과 노트북 제조사 공식 사이트입니다.
공식 주소 23곳 모두 보기4관 강의실 · 3개 분야
배우고 일하는 강의실 사이트모음
공부와 일자리를 찾는 분야를 한 방에 두었습니다. 무료 강의와 실무 강좌, 대학과 입시 정보, 채용 포털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신청 기간이 정해진 곳이 많아 주소모아 목록으로 들어간 뒤 공식 공지의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5관 생활관 · 6개 분야
살림과 이동을 챙기는 생활관 링크모아
돈과 서류, 길과 숙소처럼 실수하면 손해가 큰 분야를 마지막 방에 모았습니다. 사칭 피해가 잦은 분야라 주소 끝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해 걸었습니다. 받은 문자 속 링크 대신 주소모아 타일로 들어가는 습관 하나가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금융 주소모아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간편결제와 증권사, 금융 당국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공식 주소 24곳 모두 보기중고거래 주소모아
동네 직거래와 취향 장터, 중고폰·중고차 매입, 사기 이력 조회까지 들어 있습니다.
공식 주소 22곳 모두 보기공공기관·민원 주소모아
민원 포털과 세금, 건강보험과 연금, 복지와 병역, 신고 기관의 공식 주소입니다.
공식 주소 22곳 모두 보기지도·날씨·교통 주소모아
지도와 내비게이션, 기상청과 미세먼지, 기차·버스 예매와 교통 정보입니다.
공식 주소 20곳 모두 보기숙소예약 주소모아
국내 숙소 앱과 해외 호텔 예약, 가격 비교와 호텔 체인 공식 사이트입니다.
공식 주소 21곳 모두 보기자동차 주소모아
국내외 제조사와 자동차 공공 서비스, 신차 가격 비교와 중고차 매물입니다.
공식 주소 21곳 모두 보기주소모아 운영 원칙 여섯 가지
목록에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는지 정해 둔 기준입니다. 원칙이 생긴 배경과 확인 절차는 주소모아 소개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회사와 기관이 직접 여는 주소만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겁니다. 이름이 비슷한 대행 사이트, 숫자만 바꿔 옮겨 다니는 주소, 우회 주소는 주소모아에 걸지 않습니다.
정해진 날 전부 다시 열기
확인일마다 등록된 주소를 하나도 빼지 않고 다시 열어 응답 코드를 주소모아 현황표에 기록합니다. 일부만 골라 확인한 결과를 전체 결과처럼 적지 않습니다.
안 열린 곳도 숨기지 않기
응답이 없던 곳은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공식 사이트가 많기 때문에 응답 한 번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순서는 돈으로 바꾸지 않기
분야 안의 순서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과 쓰임새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광고비나 제휴로 순서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습니다.
제보는 확인한 뒤에 고치기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가 오면 직접 열어 확인한 다음 목록과 확인 현황을 함께 고칩니다. 확인하지 못한 제보는 주소모아 목록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방문자 정보는 받지 않기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도 댓글도 없이 운영합니다. 문의 메일로 받은 내용은 답장과 수정에만 쓰고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주소모음 접속 확인 현황 2026-10-25
2026-10-25에 등록 주소 620곳(서로 다른 주소 608곳)을 모두 적힌 주소 그대로 다시 열어 받은 응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정상은 200번대와 300번대 응답, 서버 응답은 403처럼 서버가 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은 경우, 무응답은 여러 번 다시 열어도 답이 없던 경우입니다.
| 분야 | 등록 | 정상 | 서버 응답 | 무응답 |
|---|---|---|---|---|
| 웹툰 | 22 | 20 | 2 | 0 |
| OTT | 25 | 22 | 3 | 0 |
| 영화·드라마 | 23 | 18 | 5 | 0 |
| 음악 | 23 | 17 | 6 | 0 |
| 게임 | 25 | 23 | 2 | 0 |
| 스포츠중계 | 26 | 21 | 3 | 2 |
| 공연·티켓 | 26 | 20 | 3 | 3 |
| 미술 | 28 | 25 | 2 | 1 |
| 검색·쇼핑 | 24 | 16 | 8 | 0 |
| 뉴스 | 26 | 21 | 4 | 1 |
| 커뮤니티 | 25 | 16 | 7 | 2 |
| 도서·책 | 22 | 18 | 3 | 1 |
| AI도구 | 25 | 18 | 7 | 0 |
| 사진·일러스트 | 22 | 12 | 10 | 0 |
| 디자인 소스 | 24 | 18 | 5 | 1 |
| 웹호스팅 | 26 | 22 | 4 | 0 |
| 컴퓨터·PC | 23 | 17 | 4 | 2 |
| 교육 | 25 | 22 | 3 | 0 |
| 대학 | 26 | 22 | 2 | 2 |
| 취업 | 24 | 15 | 8 | 1 |
| 금융 | 24 | 22 | 1 | 1 |
| 중고거래 | 22 | 17 | 5 | 0 |
| 공공기관·민원 | 22 | 13 | 0 | 9 |
| 지도·날씨·교통 | 20 | 17 | 2 | 1 |
| 숙소예약 | 21 | 14 | 7 | 0 |
| 자동차 | 21 | 17 | 2 | 2 |
| 합계 | 620 | 483 | 108 | 29 |
합계 620곳 가운데 483곳이 정상, 108곳이 서버 응답, 29곳이 무응답이었습니다. 서버가 어떤 식으로든 답한 곳은 591곳이고, HTTPS를 쓰는 주소는 619곳입니다. 무응답으로 나온 곳은 분야 페이지에 이름을 적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등록 주소를 다시 여는 네 단계
확인일마다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일부만 골라 확인한 결과를 전체 결과처럼 적지 않습니다.
목록 만들기
분야마다 회사와 기관이 공개한 공식 주소를 모으고, 이름과 도메인이 서로 맞는지 운영사 정보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한꺼번에 열기
확인일에 등록 주소 전부를 목록에 적힌 그대로 열어 최종 응답 코드와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응답이 없으면 시간을 두고 다시 엽니다.
결과 나누기
200번대와 300번대는 정상, 403처럼 서버가 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은 곳은 서버 응답, 끝내 답이 없던 곳은 무응답으로 나눕니다.
표에 그대로 옮기기
나눈 결과를 주소모아 분야별 표에 숫자 그대로 옮기고 확인일을 함께 적습니다. 다음 확인일까지 숫자를 고쳐 쓰지 않습니다.
전시실마다 먼저 열어 볼 대표 사이트 12곳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을 전시실마다 골라 주소모아 라벨과 함께 걸었습니다. 각 분야의 나머지 공식 주소는 라벨 위 분야 이름을 누르면 이어집니다.
네이버웹툰
요일별 연재와 도전만화가 함께 올라오는 곳입니다. 새 회차 알림을 받으려면 관심 작품 등록이 먼저입니다.
comic.naver.com 열기티빙
방송 다시보기와 프로야구 중계를 함께 보는 국내 구독 서비스입니다.
tving.com 열기멜론
국내 차트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음악 스트리밍입니다. 콘서트 예매도 같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melon.com 열기Steam
계절마다 큰 할인 행사를 여는 PC 게임 상점입니다. 찜 목록에 넣어 두면 할인 알림이 옵니다.
store.steampowered.com 열기KBO
프로야구 일정과 기록, 올해 중계처 안내를 함께 보는 리그 공식 사이트입니다.
koreabaseball.com 열기인터파크 티켓
뮤지컬과 콘서트 예매가 가장 많이 열리는 예매처입니다.
tickets.interpark.com 열기연합뉴스
사실 관계를 먼저 확인할 때 여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입니다.
yna.co.kr 열기교보문고
종이책과 전자책을 함께 파는 대표 서점입니다. 매장 재고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kyobobook.co.kr 열기Gemini
구글 계정 하나로 바로 쓰는 AI 어시스턴트입니다.
gemini.google.com 열기정부24
증명서 발급과 민원 신청을 한곳에서 하는 정부 포털입니다.
gov.kr 열기기상청 날씨누리
민간 날씨 앱마다 예보가 다를 때 기준으로 삼는 공식 예보입니다.
weather.go.kr 열기당근
동네 이웃과 직접 만나 사고파는 직거래 장터입니다.
daangn.com 열기링크모아를 쓰며 알아 둘 용어 열 가지
주소모아의 타일과 현황표를 읽을 때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공식 도메인
회사나 기관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인터넷 주소입니다. 주소모아는 이 도메인만 목록에 겁니다.
최신 주소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긴 뒤 지금 쓰는 주소를 말합니다. 공식 서비스는 대개 예전 주소에서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줍니다.
우회 주소
차단을 피하려고 따로 만든 주소입니다. 공식 서비스가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 주소모아는 싣지 않습니다.
응답 코드
서버가 요청에 답하며 돌려주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은 정상, 403은 접근 거절, 404는 없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리디렉션
한 주소로 들어온 방문자를 다른 주소로 넘겨 주는 것입니다. 301은 영구 이동, 302는 임시 이동을 뜻합니다.
HTTPS
브라우저와 서버 사이의 내용을 암호로 감싸 보내는 연결입니다. 주소창의 자물쇠 표시는 인증서가 정상이라는 뜻일 뿐 사이트가 공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서브도메인
news.naver.com의 news처럼 본 도메인 앞에 붙는 부분입니다. 같은 회사가 서비스를 나눌 때 씁니다.
타이포스쿼팅
유명 주소와 한두 글자만 다른 도메인을 등록해 잘못 친 방문자를 끌어들이는 수법입니다.
피싱
진짜와 똑같이 꾸민 화면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 카드 정보를 빼내는 사기입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
확인일에 응답을 받지 못해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다시 열어 볼 곳을 주소모아에서 이렇게 부릅니다.
가짜 주소를 몇 초 만에 걸러 내는 습관 세 가지
공식 사이트와 똑같이 꾸민 가짜 화면은 주소를 보지 않으면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주소모아 타일에 도메인을 따로 적어 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주소는 끝에서부터 읽기
도메인의 주인은 맨 오른쪽 부분이 정합니다. naver.com.example.xyz처럼 앞부분에 유명 이름이 있어도 끝이 다르면 전혀 다른 사이트입니다.
닮은 글자 의심하기
알파벳 l과 숫자 1, 영문 o와 숫자 0처럼 닮은 글자를 바꿔 넣은 주소가 많습니다. 결제나 로그인 전에는 주소창을 한 번 크게 읽어 보세요.
받은 링크는 즐겨찾기로 대신하기
문자와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누르지 말고, 즐겨찾기나 주소모아 목록에서 같은 사이트를 직접 여세요. 이 습관 하나로 대부분의 사칭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보는 네 가지 신호
주소모아에 걸린 공식 주소인데도 열리지 않는다면 브라우저가 보여 주는 신호부터 확인해 보세요.
403 접근 거절
서버는 살아 있지만 요청을 거절했다는 뜻입니다. 해외에서 오는 자동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국내 브라우저로는 대개 정상으로 열립니다.
응답 없음
정해진 시간 안에 서버가 아무 답도 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해외 접속 차단, 일시 장애, 점검 중인 경우가 섞여 있어 다시 확인합니다.
인증서 오류
보안 인증서가 만료됐거나 주소와 맞지 않을 때 브라우저가 경고를 띄웁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이 경고가 보이면 잠시 뒤 다시 열어 보세요.
429 요청 과다
짧은 시간에 요청이 몰려 서버가 잠시 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몇 분 뒤에 다시 열면 대부분 풀립니다.
휴대폰에서 링크모음 더 빠르게 쓰기
작은 화면에서 주소모아를 쓸 때 손이 덜 가는 방법 세 가지입니다.
홈 화면에 올리기
휴대폰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주소모아가 앱처럼 아이콘으로 남습니다.
분야 이름으로 바로 걸러 내기
첫 화면 검색 칸에 분야나 서비스 이름 두 글자만 적어도 맞는 타일만 남습니다.
자주 여는 곳은 따로 저장
매일 여는 곳 서너 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따로 넣어 두면 주소창에서 바로 열립니다.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
구글 트렌드에 오른 국내 실시간 인기 검색어를 모았습니다. 검색어 옆의 관련 소식은 언론사 기사 제목이며, 검색어와 관련된 서비스의 공식 주소는 위쪽 주소모아 분야 타일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구글 트렌드 실시간 인기 검색어 10
기준
- 1최준희2000+최준희, 결혼 후 故 최진실 묘소 방문…엄마 따라 ‘턱 괴기’ 뭉클 스포츠경향
- 2충북청주 대 용인fc200+
- 3유죄200+대법 "음주 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주면 유죄 증거 못 써"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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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1000+매일 마시는 차 “잘못 고르면 독 된다”…심장에 좋은 차는 동아일보
- 9전영현500+[사설] 재계 인사, '시계제로' 뚫고 활로 찾기를 전자신문
- 10중고2000+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뉴스1
주소모아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 13개
Q01주소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주소모아는 분야별 공식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둔 주소모음입니다. 이름처럼 주소를 모아 두는 일 하나에 집중합니다. 웹툰과 OTT, 뉴스와 쇼핑, 은행과 민원처럼 자주 여는 분야 26개를 다섯 개의 전시실로 나누고, 분야마다 스무 곳 안팎의 공식 주소를 갤러리 타일처럼 걸어 두었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를 헤치고 들어갈 필요 없이, 타일 하나를 누르면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주소로 곧장 넘어갑니다. 정해진 확인일마다 등록 주소 전부를 다시 열어 본 결과도 함께 공개합니다. 그래서 어떤 주소가 지금 정상으로 열리는지, 어떤 곳이 해외 접속을 막아 두었는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누구나 바로 쓸 수 있고, 외부 사이트는 모두 새 창으로 열려 주소모아 화면이 그대로 남습니다.
Q02목록에 실린 사이트는 어떻게 고르나요?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운영사 정보와 고객센터, 약관이 사이트 아래에 공개되어 있는지, 이름과 도메인이 서로 맞는지를 봅니다. 그다음 그 분야에서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고, 해외 서비스나 쓰임새가 좁은 곳을 뒤에 둡니다. 숫자만 바꿔 옮겨 다니는 주소나 우회 주소, 정체가 불분명한 대행 사이트는 처음부터 싣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목록에 넣거나 순서를 바꾸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주소모아의 목록은 이런 기준을 통과한 곳만 모은 결과입니다. 기준이 애매한 곳은 싣지 않고 다음 확인일까지 지켜본 뒤 다시 판단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가 너무 많은 분야는 이용자가 많은 곳 위주로 스무 곳 안팎만 남겼습니다.
Q03주소 확인 현황의 숫자는 어떻게 나왔나요?
확인일인 2026-10-25에 등록된 주소 전부를 목록에 적힌 그대로 열어 최종 응답 코드를 기록한 결과입니다. 200번대와 300번대 응답은 정상으로, 403처럼 서버가 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은 곳은 서버 응답으로, 여러 번 다시 열어도 답이 없던 곳은 무응답으로 셌습니다. 표의 숫자는 이 기록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다음 확인일 전까지 임의로 고치지 않습니다. 같은 주소가 두 분야에 실린 경우 확인은 한 번만 하고 결과를 양쪽에 똑같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분야별 숫자를 모두 더한 합계는 서로 다른 주소 수보다 조금 큽니다. 확인 방법을 바꾸게 되면 바뀐 내용과 날짜를 현황표 위에 먼저 적어 두겠습니다.
Q04403이나 무응답으로 나온 곳은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403은 서버가 정상적으로 살아 있지만 해외에서 오는 자동 접속을 거절했다는 뜻이고, 국내에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아무 문제 없이 열립니다. 무응답도 공공기관이나 은행처럼 보안을 위해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곳에서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주소모아는 이런 곳을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둡니다. 실제로 문을 닫은 서비스로 확인되면 그때 목록에서 내립니다. 응답 결과는 서버 상태를 보여 줄 뿐 사이트가 안전한지를 판정하는 것은 아니므로, 어느 사이트든 로그인과 결제 전에는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직접 확인해 주세요.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된 곳도 다음 확인일에 다시 열어 결과를 고칩니다.
Q05링크모음과 링크모아, 사이트모음은 무엇이 다른가요?
부르는 말만 다를 뿐 가리키는 대상은 거의 같습니다. 여러 사이트의 주소를 한곳에 모아 바로 열 수 있게 정리한 페이지를 사람에 따라 주소모음, 링크모음, 링크모아, 사이트모음이라고 부릅니다. 주소모아도 같은 뜻의 이름입니다. 검색창에 어떤 말을 넣어 찾아오셨든 주소모아에서 쓰는 방법은 같습니다. 다만 이곳은 아무 주소나 많이 모으는 대신 공식 주소만 골라 싣고, 확인일마다 접속 결과를 공개한다는 점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름보다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확인하는지를 보고 쓰시면 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곳이라도 우회 주소나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를 섞어 두는 경우가 있으니, 처음 쓰는 모음 페이지라면 운영 원칙과 확인일이 공개되어 있는지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Q06최신 주소가 바뀌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공식 서비스는 도메인을 옮길 때 예전 주소로 들어온 방문자를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소모아는 확인일마다 이렇게 넘어간 도착 주소를 함께 기록하고, 도착 주소가 바뀌었으면 목록의 주소도 새것으로 고칩니다. 확인일 사이에 바뀐 주소는 제보를 받아 직접 열어 본 뒤 반영합니다. 바뀐 주소라며 문자나 게시판으로 돌아다니는 링크는 공식 공지에서 확인되기 전까지 믿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비스가 직접 운영하는 공지 게시판이나 공식 소셜 계정에 주소 변경 안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쪽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식 서비스가 주소를 자주 바꾸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주소가 수시로 바뀐다는 곳은 그 자체로 의심해 볼 만합니다.
Q07걸려 있지 않은 공식 사이트를 알려 드려도 되나요?
네,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사이트 이름과 주소, 어느 분야에 들어가면 좋을지 보내 주시면 됩니다. 받은 제보는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주소인지, 그 분야에서 찾는 분이 많은 곳인지 확인한 뒤 다음 확인일에 함께 반영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가 이미 많은 분야라면 이용자가 더 많은 곳을 남기기도 합니다. 반영하지 못한 경우에도 이유를 짧게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추천해 주신 곳이 아직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서비스라면 몇 달 지켜본 뒤 다시 살펴보기도 합니다. 광고나 제휴를 조건으로 한 등록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Q08분야는 왜 다섯 개의 전시실로 나뉘어 있나요?
스물여섯 개 분야를 한 줄로 늘어놓으면 원하는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여는 감상실, 찾고 읽는 열람실,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실, 배우고 일하는 강의실, 돈과 서류와 이동을 챙기는 생활관으로 묶었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어떤 일에 쓰이는지만 떠올리면 다섯 방 가운데 하나로 금방 좁혀집니다. 방 안에서는 많이 찾는 분야를 앞에 두었고, 검색 칸에 분야 이름을 적으면 방을 가리지 않고 바로 걸러 냅니다. 같은 서비스가 두 방에 걸쳐 있는 경우에는 두 분야 모두에 실어, 어느 쪽으로 찾아 들어가도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방 이름은 미술관의 전시실처럼 붙였지만 쓰는 방법은 일반 주소모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주소모아 머리글의 분야 메뉴도 같은 다섯 방 순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09국내 사이트와 해외 사이트를 나누지 않은 이유는요?
사람들이 주소를 찾는 이유는 나라보다 하려는 일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들으려는 분에게는 국내 스트리밍과 해외 스트리밍이 같은 선택지이고, 강의를 찾는 분에게도 국내 강의와 해외 공개 강좌가 함께 비교 대상입니다. 그래서 분야 안에서 국내 서비스를 앞에, 해외 서비스를 뒤에 두는 정도로만 정리했습니다. 국내에서 가입이 안 되거나 해외 계정이 필요한 곳은 설명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해외 사이트는 해외에서 오는 접속은 잘 받지만 국내 결제 수단을 받지 않는 경우가 있어, 가입 전에 결제 방법과 서비스 지역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모아는 이런 차이를 타일 설명에 짧게 적어 두어 한 번 더 들어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Q10휴대폰에서도 쓰기 편한가요?
주소모아는 휴대폰 화면에 맞게 타일이 한두 줄로 바뀌고, 위쪽 메뉴 버튼을 누르면 스물여섯 개 분야가 전시실별로 펼쳐집니다. 첫 화면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 두세 글자만 적어도 맞는 분야 타일만 남습니다. 매일 연다면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 추가 기능으로 아이콘을 만들어 두세요.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아이콘 하나로 바로 열립니다. 외부 사이트는 새 창으로 열리기 때문에 주소모아 화면이 그대로 남아 다른 곳을 이어서 열기 편합니다. 글자가 작게 느껴진다면 브라우저의 글자 크기 설정을 키워도 타일이 화면 밖으로 넘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휴대폰에서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는 따로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더 빨리 열립니다. 주소모아 첫 화면을 홈 화면에 올려 두고 분야 페이지는 즐겨찾기로 여는 조합을 많이 씁니다.
Q11주소모아는 개인 정보를 수집하나요?
회원 가입, 댓글, 로그인 기능이 없어 이름이나 연락처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열 때 서버에 남는 접속 기록과 방문 통계용 쿠키 정도만 쓰이고, 이 기록으로 방문자 개인을 알아내지 않습니다. 문의 메일을 보내 주신 경우 메일 주소와 내용은 답장과 목록 수정에만 쓰고, 처리가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지웁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소모아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목록의 타일을 눌러 넘어간 외부 사이트에서 입력하는 정보는 그 사이트의 방침을 따르니, 가입하거나 결제하기 전에 각 사이트의 개인정보 안내를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쿠키 저장을 거부해도 주소모아를 쓰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Q12잘못된 주소나 설명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분야 이름과 사이트 이름, 무엇이 잘못됐는지 적어 보내 주세요. 바뀐 주소를 알고 계시면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받은 내용은 직접 열어 확인한 뒤 목록과 확인 현황을 함께 고치고, 고친 날짜를 페이지 아래에 적어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반영하지 않으며, 사칭 사이트로 의심되는 주소를 알려 주시면 그 분야 설명에 주의 문구를 더하기도 합니다. 제보해 주신 분의 메일 주소는 답장에만 쓰고 처리가 끝나면 지웁니다. 같은 오류를 여러 분이 알려 주시면 다음 확인일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고치기도 합니다. 주소모아 목록이 정확하게 유지되는 데는 이런 제보가 큰 힘이 됩니다.
Q13목록의 사이트를 이용하다 생긴 문제도 도와주나요?
주소모아는 공식 주소를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곳이라 각 사이트의 계정, 결제, 환불 문제는 직접 처리할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해당 사이트의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다만 목록의 주소가 공식이 아니었거나 설명이 실제와 달라서 생긴 혼란이라면 바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주소나 설명을 고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분야 페이지에 안내 문구를 더합니다. 피싱이나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하시는 것이 좋으며, 두 기관의 공식 주소는 공공기관 분야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도 같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당 분야 설명을 함께 고칩니다.
업데이트 기록과 제보 창구
2026-10-25 확인일에 26개 분야 620곳을 모두 다시 열어 현황표의 숫자를 적었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보안 인증서 오류로 HTTPS 연결이 되지 않은 두 곳은 공식 주소라도 목록에 싣지 않았고, HTTPS를 지원하지 않는 씨네21 한 곳만 http 주소로 걸었습니다.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알고 계시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직접 열어 확인한 뒤 다음 확인일에 목록과 현황표를 함께 고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