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전체 목록 · 확인일 2026-10-25

주소모아 분야 전체 목록 - 26개 분야 공식 주소 620곳

주소모아에 걸린 모든 분야를 한 장의 안내도로 펼쳤습니다. 다섯 개의 전시실 아래 26개 분야가 이어지고, 분야마다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다섯 곳을 먼저 보여 줍니다. 더 많은 곳이 필요하면 분야 이름을 눌러 그 분야의 주소모음 페이지로 넘어가세요.

분야
26
등록 주소
620
정상 응답
483
서버 응답
591

1관 감상실

1관 감상실 - 즐길 거리 주소모아

웹툰과 영상, 음악과 게임, 경기 중계, 공연과 전시처럼 쉬는 시간에 여는 분야입니다. 구독과 예매가 얽힌 곳이 많아 결제 전에 공식 주소인지 확인할 일이 잦습니다.

2관 열람실

2관 열람실 - 찾고 읽는 링크모음

검색 포털과 쇼핑몰, 언론사와 커뮤니티, 서점과 도서관이 들어 있습니다. 매일 여는 곳이라 비슷한 이름의 광고 사이트가 끼어들기 쉬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3관 작업실

3관 작업실 - 만드는 사람의 사이트모음

AI 도구, 사진과 일러스트, 디자인 소스, 웹호스팅, 컴퓨터 부품처럼 결과물을 만드는 데 쓰는 분야입니다. 이용 허락 조건과 요금제가 자주 바뀌어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관 강의실

4관 강의실 - 배움과 일 주소모음

교육과 대학, 취업 분야가 들어 있습니다. 신청 기간과 모집 일정이 정해진 곳이 많아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5관 생활관

5관 생활관 - 살림과 이동 링크모아

금융, 중고거래, 공공기관, 지도·날씨·교통, 숙소예약, 자동차 분야입니다. 로그인과 결제가 많은 분야라 받은 링크 대신 목록의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이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스물여섯 분야에서 원하는 사이트까지 가는 길

목록이 길어 보여도 아래 순서를 따르면 두세 번 누르는 안에 찾는 곳에 닿습니다.

  1. 하려는 일로 방부터 고르기

    즐길 거리인지, 찾아볼 일인지, 만들 일인지, 배우거나 일할 일인지, 돈과 서류에 관한 일인지만 떠올려도 다섯 방 가운데 하나로 좁혀집니다.

  2. 대표 다섯 곳에서 바로 열기

    분야마다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다섯 곳을 먼저 보여 줍니다. 원하는 곳이 이 다섯 안에 있다면 그대로 눌러 열면 끝입니다.

  3. 없으면 분야 페이지로

    대표 다섯 곳에 없다면 전체 보기를 누르세요. 분야 페이지로 넘어가면 그 분야 공식 주소 전부가 쓰임새 순서로 펼쳐집니다.

  4. 연 곳은 즐겨찾기에

    처음 열어 본 공식 사이트는 그 자리에서 즐겨찾기에 담아 두세요.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전시실을 나누고 타일을 고른 기준

전시실은 주소를 찾게 되는 순간이 비슷한 분야끼리 묶어 나눴습니다. 웹툰과 OTT처럼 매일 여는 즐길 거리는 한 방에, 은행과 민원처럼 실수하면 손해가 큰 분야는 따로 한 방에 두어 더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나라를 기준으로 가르지 않고 쓰임새가 같은 곳을 한 벽에 나란히 걸었습니다.

한 분야에는 대개 스무 곳에서 서른 곳 사이를 걸었고, 비슷한 서비스가 넘칠 때는 이용자가 많은 쪽을 남겼습니다. 2026-10-25 확인에서 등록 620곳 가운데 483곳이 정상으로 응답했고, 응답이 없던 29곳은 분야 페이지에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주소를 고르고 확인하는 원칙은 주소모아 소개에, 빠진 곳을 알리는 방법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분야 전체 목록 이용 안내

Q01분야 전체 목록과 분야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 페이지는 스물여섯 개 분야를 다섯 전시실로 나눠 분야마다 대표 다섯 곳만 보여 주는 안내도입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그 분야의 공식 주소 전부와 고르는 요령, 용어, 접속 확인 결과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찾는 곳이 대표 다섯 곳 안에 있으면 여기서 바로 열고, 없으면 분야 이름 아래 전체 보기를 눌러 넘어가면 됩니다. 분야 페이지마다 이전 분야와 다음 분야로 넘어가는 버튼이 있어 여러 분야를 이어서 훑어보기도 편합니다.

Q02같은 사이트가 두 분야에 나오는 이유는요?

티빙처럼 드라마 구독과 프로야구 중계를 함께 하는 곳, 예술의전당처럼 공연과 전시를 함께 여는 곳은 두 분야에서 모두 찾는 분이 많아 양쪽에 실었습니다. 이 때문에 분야별 숫자를 모두 더하면 실제 주소 수보다 몇 곳 많게 나옵니다. 확인은 주소마다 한 번만 하고 결과는 두 분야에 똑같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서비스라면 어느 분야 페이지에서 보든 같은 응답 결과가 나오고, 주소가 바뀌면 두 분야를 함께 고칩니다.

Q03분야 순서와 전시실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하루를 보내는 흐름에 맞춰 쉬는 시간에 여는 분야, 찾고 읽는 분야, 만드는 분야, 배우고 일하는 분야, 살림과 이동을 챙기는 분야 순서로 방을 나눴습니다. 방 안에서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은 분야를 앞에 두었습니다. 순서는 광고나 제휴로 바꾸지 않고 확인일에만 다시 살펴봅니다. 찾는 분이 늘어난 분야가 있으면 방 안에서 앞쪽으로 옮기기도 하며, 바뀐 순서는 홈의 분야 타일과 머리글 메뉴에도 함께 반영해 어느 화면에서 보든 같은 순서가 되도록 맞춥니다.

Q04목록에 있는 곳은 모두 공식 사이트인가요?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실었습니다. 이름과 도메인이 서로 맞는지, 운영사 정보와 고객센터가 공개되어 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공식 사이트라도 로그인과 결제는 각 사이트의 보안 수칙을 따라야 하니,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한 번 더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확인일에 응답을 받지 못한 곳은 분야 페이지에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따로 표시해 두었고, 다음 확인일에 다시 열어 결과를 고칩니다. 주소모아 목록의 순서와 표시는 다음 확인일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Q05새 분야는 언제 생기나요?

찾는 분이 많은데 공식 주소를 찾기 어려운 분야가 보이면 새로 엽니다. 분야마다 스무 곳 안팎을 채울 수 있을 만큼 공식 서비스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새 분야가 열리면 이 페이지와 머리글 메뉴, 홈의 분야 타일에 함께 추가하고 확인일을 새로 적습니다. 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문의 메일에 적어 보내 주세요. 분야를 새로 여는 대신 비슷한 기존 분야에 몇 곳을 더하는 편이 찾기 쉬운 경우에는 그렇게 정리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