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 강의실 · 분야 20 / 26
채용 포털부터 프리랜서 장터까지 취업 주소모음 24곳
일자리를 찾을 때는 공고가 많은 곳, 내 분야에 맞는 곳, 회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국내 취업 포털과 분야별 채용 서비스, 기업 리뷰, 공공 고용 서비스, 아르바이트와 프리랜서 장터, 해외 채용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 등록
- 24
- 정상 응답
- 15
- 서버 응답
- 23
- 확인일
- 2026-10-25
종합 취업 포털을 맨 앞에, 분야별 채용과 기업 리뷰를 그다음에, 공공 서비스와 아르바이트를 가운데에, 프리랜서와 해외 채용을 뒤에 두었습니다. 필요한 기술을 먼저 익히고 싶다면 교육 페이지의 실무 강의를 참고하세요. 같은 공고가 여러 포털에 동시에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한두 곳만 꾸준히 봐도 충분합니다.
취업 벽에 걸린 공식 사이트 24곳
이 벽의 첫 줄은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처럼 취업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먼저 여는 곳들입니다. 그 뒤로 24곳까지 쓰임새 순서대로 이어지고, 해외 서비스는 뒤쪽에 모였습니다. 타일에 적힌 도메인과 새 창 주소창의 도메인이 같은지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처음 쓰는 서비스라면 공식 고객센터 위치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타일을 누르면 새 창으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아래 표시는 2026-10-25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타일 아래 표시는 2026-10-25 주소모아 확인 결과입니다. 해외 접속 제한으로 표시된 곳은 서버가 해외에서 오는 자동 접속을 막은 경우라 국내에서는 대개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다음 확인일에 다시 열어 보고 결과를 고칩니다.
취업 사이트 고를 때 볼 것
이력서는 하나를 다듬어 여러 곳에
포털마다 이력서를 새로 쓰기보다 하나를 잘 다듬어 두고 형식만 맞춰 옮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경력 기술은 맡은 일보다 결과를 숫자로 적으면 눈에 잘 띕니다. 공개 설정은 포털마다 따로 확인하세요.
기업 리뷰는 여러 개를 함께
기업 리뷰는 퇴사자와 재직자의 시선이 섞여 있어 한두 개만 보면 치우치기 쉽습니다. 연봉, 근무 시간, 성장 가능성처럼 항목별로 여러 리뷰를 비교해 보세요. 최근 리뷰일수록 지금 분위기에 가깝습니다.
채용을 빙자한 사기 조심
면접 전에 통장이나 신분증 사본을 요구하거나 고수익 재택 부업을 내세우는 공고는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공공 고용 서비스에 등록된 기업인지 확인하고, 의심스러우면 지원하지 마세요. 회사 정보를 더 알아보려면 뉴스 페이지의 경제 매체도 열어 보세요.
알아 두면 편한 취업 용어
수시 채용
공채 시즌을 따로 두지 않고 자리가 날 때마다 뽑는 방식입니다.
포트폴리오
내가 만든 결과물을 골라 엮어 실력을 보여 주는 묶음입니다.
긱 워크
플랫폼을 통해 짧은 일을 건별로 맡는 일하는 방식입니다.
취업 타일을 누르기 전 궁금한 점
Q01취업 포털은 몇 곳을 쓰는 것이 좋나요?
공고는 여러 포털에 동시에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종합 포털 한두 곳과 내 분야 전문 채용 서비스 한 곳 정도면 충분합니다. 관심 기업을 등록하고 맞춤 공고 알림을 켜 두면 매일 들어가지 않아도 새 공고를 놓치지 않습니다.
Q02공공기관 채용은 어디서 보나요?
공무원 채용은 인사혁신처의 나라일터에서, 공공기관 채용은 고용24와 공공기관 채용정보 시스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공 채용은 지원서 양식과 가산점 기준이 기관마다 달라 공고문을 끝까지 읽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Q03프리랜서 일감은 어디서 찾나요?
국내에서는 크몽과 숨고처럼 재능을 건별로 파는 장터가 많이 쓰이고, 해외 일감은 Upwork와 Fiverr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맡아 후기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터 밖에서 직접 거래하자는 요청은 대금을 못 받는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취업 확인 결과 메모
2026-10-25 확인에서 등록 24곳 가운데 15곳이 정상으로 응답했습니다. 8곳은 서버가 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았습니다. 1곳은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해외 채용 사이트와 일부 국내 서비스가 자동 접속을 막아 403으로 응답했고, 응답이 없던 공공 사이트는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함께 고민한다면 대학 페이지를 보세요.
다음 확인일에 국내망에서 다시 열어 볼 곳 - 나라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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