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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신문사·통신사를 모은 뉴스 주소모음 26곳
포털에서 기사를 읽다 보면 같은 소식을 언론사마다 어떻게 다르게 전하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와 신문사, 경제지와 해외 언론까지 언론사가 직접 운영하는 주소를 모았습니다.
- 등록
- 26
- 정상 응답
- 21
- 서버 응답
- 25
- 확인일
- 2026-10-25
포털 뉴스를 맨 앞에, 통신사와 방송사, 신문사를 그다음에, 해외 언론을 뒤에 두었습니다. 독자들이 기사를 두고 나누는 이야기는 커뮤니티 페이지의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언론사 사이트에서 직접 읽으면 포털에 실리지 않는 기획 기사와 지난 기사 검색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뉴스 벽에 걸린 공식 사이트 26곳
뉴스 주소모음에서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은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입니다. 이 세 곳에서 찾는 것이 없다면 아래 타일을 차례로 내려가 보세요. 앞쪽에는 쓰임새가 넓은 곳을,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쓰임새가 좁은 곳을 두었습니다. 모두 26곳이며, 타일마다 도메인을 적어 두어 주소창과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타일을 누르면 새 창으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아래 표시는 2026-10-25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주소모아의 뉴스 목록은 확인일마다 처음부터 다시 엽니다. 새 창으로 열린 사이트의 주소창 도메인이 타일에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보는 습관을 들이면, 비슷하게 꾸민 가짜 화면에 속을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주 쓰는 곳은 즐겨찾기에 따로 넣어 두세요.
뉴스 사이트 고를 때 볼 것
같은 소식은 두세 곳에서
큰 사건일수록 처음 나온 기사와 나중 기사의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신사 기사로 사실 관계를 먼저 보고, 방송사와 신문사 기사로 맥락을 더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기사 아래의 작성 시각과 수정 시각도 함께 보세요.
유료 기사와 무료 기사 구분
해외 언론과 일부 경제지는 한 달에 읽을 수 있는 무료 기사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자주 읽는 곳이 정해져 있다면 구독을 고려하고, 가끔 읽는다면 통신사와 공영방송 기사를 먼저 찾아보세요.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조심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주소로 만든 가짜 기사가 메신저로 돌기도 합니다. 받은 링크의 도메인이 목록의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걸러집니다. 책으로 더 깊이 읽고 싶다면 도서·책 페이지의 서점과 도서관을 이용해 보세요.
알아 두면 편한 뉴스 용어
통신사
취재한 기사를 여러 언론사에 나눠 보내는 뉴스 공급 회사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의 기사를 유료 구독자에게만 여는 방식입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나간 기사의 틀린 내용을 바로잡는 보도입니다.
뉴스 타일을 누르기 전 궁금한 점
Q01포털에서 읽는 기사와 언론사 홈페이지 기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포털 뉴스는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언론사의 기사 전체와 기획 기사, 지난 기사 검색을 함께 제공합니다. 포털에 실리지 않는 기사도 있어 특정 언론사의 보도를 꼼꼼히 보려면 공식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Q02해외 뉴스를 무료로 읽을 수 있나요?
BBC News, AP News, Al Jazeera는 대부분의 기사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The New York Times와 The Wall Street Journal 같은 곳은 한 달에 읽을 수 있는 무료 기사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영어가 부담스럽다면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켜고 읽어 보세요.
Q03가짜 뉴스는 어떻게 가려내나요?
기사를 쓴 언론사와 기자 이름, 작성 시각이 분명한지 먼저 보세요. 같은 내용을 통신사나 다른 언론사도 보도했는지 검색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는 도메인이 실제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는 것만으로 상당수를 걸러 낼 수 있습니다.
뉴스 확인 결과 메모
2026-10-25 확인에서 등록 26곳 가운데 21곳이 정상으로 응답했습니다. 4곳은 서버가 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았습니다. 1곳은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해외 언론 일부는 자동 접속에 401이나 403으로 응답했고, 국내 언론사 한 곳은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두었습니다. 경제 기사를 읽고 시세를 확인하려면 금융 페이지를 열어 보세요.
다음 확인일에 국내망에서 다시 열어 볼 곳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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